구담봉

설명

깍아지른 듯한 장엄한 기암절벽 위의 바위가 흡사 거북을 닮았다 하여 구담봉이라 한다. 단양팔경의 세 번째 풍광을 만니기 위해서 충주호의물길에 오른다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을 타고 청풍나루까지 가는길. 거대한 바위절벽이 시야를 가득채우더니 이내 뱃머리를 비끼어 천천히 지나간다.단양팔경의 제3경 구담봉이다.